IOC, '추모 헬멧' 강행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출전 금지 결정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추모 헬멧'을 착용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결국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6-02-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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