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금빛 질주에 후원사 응원 물결…카스 '스토리형 축하' 전략 눈길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대한민국 스키 역사 100년 만에 터진 올림픽 첫 금메달 소식에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17세 ...
2026-02-20 14:24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