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핌in현장] '교생실습' 한선화, "사명감 넘치는 교사 변신... 부담감보다 책임감으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선화가 29일 영화 '교생실습' 언론시사회에서 교사로 변신 소감을 밝혔다.
  • 시나리오의 독특함과 김민하 감독의 연출 의도로 출연을 결정했다.
  • 주연 부담 속 후배들과 호흡하며 연기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독특한 시나리오에 '이게 뭐지?' 싶었지만 감독의 뚜렷한 메시지에 신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한선화가 영화 '교생실습'을 통해 사명감과 열정이 넘치는 교사로 변신해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교생실습' 언론시사회·기자간담회 [사진=정태이 기자]

지난 29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교생실습'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한선화는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와 주연 배우로서 극을 이끌어간 소회를 담담하게 전했다.

한선화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를 회상하며 "독특하고, 궁금한, 개성 넘치는 이야기라 사실 '이게 뭐지?' 싶었다"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평소 공포 장르를 즐기지 않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김민하 감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장르와 메시지에 대한 뚜렷한 연출 의도를 느꼈다"며 "그 확신을 보고 함께 재미있게 해보자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작품에서 박은경 역을 맡아 총 20회차 전 회차 촬영에 임하며 극의 중심을 잡아야 했던 한선화는 주연으로서의 부담감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부담감을 느끼기에는 촬영 시간이 너무 짧았다"며 "오로지 제 역할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것에만 집중하며 열심히 촬영했다"고 전했다.

특히 "극 중에서는 학생들을 이끄는 교사지만 현장에서는 오직 연기라는 본업에 충실하고자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영화 교생실습 스틸샷.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 2026.04.30 taeyi427@newspim.com

이번 현장에서 '큰언니'이자 선배로서 후배 배우들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한선화는 후배들을 향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그는 "늘 동료나 선배들과 작업하다가 후배들과 함께하는 현장은 처음이라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기도 했다"면서도 "후배들이 각자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준 덕분에 오히려 제가 연기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공을 돌렸다.

또한 동갑내기인 김민하 감독에 대해서는 "주로 제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은 감독님이었다"며 "함께 시나리오에 대해 많은 고민을 나누며 의지할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