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정부 비판 확산, 중국 검열 강화로 여론에 재갈 물려
[서울=뉴스핌] 이동현기자= '코로나 발생 50일, 중국인들은 언론의 사망에 따른 무거운 대가를 치르고 있다.'중국의 저명 저널리스트인 천지빙(陳季冰) 상하이상바오(上海商報)의...
2020-02-21 11:07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