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빌려 쓰는 AI'의 종말과 열린 소버린의 시대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출근해서 터미널 창을 켰는데, 어제까지 복잡한 코드를 짜주며 시스템 아키텍처를 혁신하던 최상위 인공지능(AI) 모델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면 어떨까...
2026-06-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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