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차량 2부제' 두달…불편함만 남겼다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이 두 달 가까이 이어지며 관가에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다. 에너지 절감을 목적으로 시작된 정책이지만 오히려 불편과 혼선이 ...
2026-05-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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