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구하라, 발인 등 장례절차 비공개…"팬들·언론 관계자 조문장소 별도 마련"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고 구하라 측이 장례식 비공개 방침을 밝혔다. 팬들과 언론 관계자들을 위해 별도의 조문 장소를 마련했다.구하라 측은 25일 "많은 분들께 비보를...
2019-11-2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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