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127 마크·도영 '고등래퍼·인기가요' 소감 "혼자 아닌 NCT로 돌아와 편안하고 여유롭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NCT127 마크와 도영이 팀이 아닌 혼자 '고등래퍼'와 '인기가요'에서 활약한 소감을 말했다.NC127(태용, 마크, 윈윈, 유타, 재현, 도영, 쟈니...
2017-06-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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