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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헌법 개정' 불발에 "국힘, 정당 해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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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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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광주시장이 7일 헌법개정안 무산에 개탄했다.
  • 국민의힘 불참으로 투표 불성립됐고 5·18 정신 수록안이다.
  • 국민의힘 비판하며 정당 해체 투쟁 다짐하고 8일 재표결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힘 의원들 불참으로 '투표 불성립'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이 7일 국회에서 헌법개정안 처리가 무산되자 "개탄스럽고 참담하다"고 통탄했다.

강 시장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헌법개정안이 국민의힘 의원 불참으로 '투표 불성립'된 직후 취재진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헌법 개정안은 부마 민주항쟁과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계엄 요건 강화 등을 골자로 한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1차 본회의에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표결이 진행되는 가운데 국민의힘 의석 자리가 채워져 있다. 앞서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에 반대하며 본회의에 불참했다. 2026.05.07 jk31@newspim.com

강 시장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이 다가오는데 국민의힘 의원들은 어떤 모습으로 5월을 맞이할 지 참으로 걱정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개헌투표 마저도 봉쇄시키는 행위를 했다"며 "정당 해체 투쟁에 나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비판했다.

강 시장은 "반대와 찬성은 국회의원 소신이라고 생각하지만, 투표 자체에 불참하는 행위는 완전히 다른 것이고 큰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광주시민과 오월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도 "국민의힘 의원 12명의 의인이 나타나서 기적이 이뤄지길 바란다. 끝끝내 뜻을 이뤄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국회는 오는 8일 본회의를 열고 헌법개정안에 대한 표결 절차를 가질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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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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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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