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결국 SNS 탈퇴…마지막 심경글 "여러 악의성 소문에 불안해 잠 못잘 때도"
[뉴스핌=양진영 기자] 15& 백예린이 결국 SNS를 탈퇴했다. 마지막으로 남겼던 장문의 심경글에 관심이 쏠린다.백예린은 18일 인스타그램에 "당분간 인스타 없애려구요. 팬분들...
2017-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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