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영상] 영축산 상봉에서 흘러내린 봉우리가 만든 가람 '통도사'
[양산=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통도사는 해발 1,050m의 영축산 상봉으로부터 흘러내린 봉우리들이 남쪽으로 이어져 오다가 금강계단에 이르러 멈추어서 명당을 만들었다. 동으...
2018-10-02 1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