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 키스' 카이·김소향 "꿈꿔왔던 무대 올라 영광…아름다운 사랑 느끼시길"(종합)
[뉴스핌=양진영 기자]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로 비운의 황태자 루돌프가 돌아온다. 로미오와 줄리엣에 버금가는 아름답고 위대한 사랑 이야기가 올 겨울 무대 위에 펼쳐진다.19...
2017-12-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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