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추운 겨울, 매일 아침 개운하게 일어나는 방법 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최원진 기자] 매일 아침 따뜻한 이불 안에서 나오기 힘들죠. 요즘은 겨울철이라 아침에 깜깜하고 춥습니다. 특히 충분한 수면을 하지 않으면 더욱 일어나기 힘든데요. 시오반 수면과 시간생물학 박사는 성인의 평균 권장 수면 시간은 7~9시간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수면의 질을 높이고 아침에 잘 일어날 수 있을까요?

1. 아침 햇살을 만끽해라

아침에 눈 뜨면 가장 먼저 커튼을 여세요. 우리 몸 생물학적 주기는 꽤 규칙적인데요. 수면과 기상 일정을 규칙적으로 하기 위해선 아침 햇살을 맞이하는 게 중요합니다. 우리 뇌는 아침 햇살을 보고 '일어날 시간'이라고 인지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잘 때는 빛을 최대한 안 보는 게 중요합니다. 빛은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자기 전에 휴대폰, 노트북, 태블릿 사용은 좋지 않습니다.

2. 야식은 피하자

아예 먹지 말라는 말은 아니지만 자기 전 많은 양을 먹으면 숙면을 하기 힘듭니다. 자기 직전에 음식을 먹으면 식도 괄약근에 압박이 가해지는데요. 이때 누우면 소화불량을 유발하고, 몸속 장기들은 편히 쉬지 못합니다. 전문가들은 식사는 자기 3시간 전에 마치라고 권장하는데요. 또한, 물을 과도하게 마시는 것도 자다가 깨는 원인이라고 합니다 .

3. 알코올은 도움이 안 된다

밤에 잠이 안 올 때, 알코올에 의존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오히려 잠을 방해하죠. 전문가들은 몸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데 쓰이는 에너지 때문에 푹 잘 수 없다고 합니다. 자기 4시간 전에는 알코올을 피하라고 권장합니다.

4. 수면도 방해하는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이라면? 따뜻한 물에 샤워하거나 명상부터 하고 자는 게 현명합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이 날카로울 때 푹 자는 건 힘들기 때문이죠. 전문가들은 자기 전 심박 수를 뛰게 하는 운동, 컴퓨터 게임 보다 책 읽기, 샤워를 추천합니다.

5.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주중에는 출퇴근 때문에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만, 주말만 되면 그 균형이 깨지는 분들 있으시죠. 매일 숙면하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규칙적인 생활입니다.

추운 겨울, 매일 아침 이불 밖에서 나오기 힘드시죠? 위 다섯가지 내용만 잘 지켜도 꿀잠 자고 다음날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을 겁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출처(thesun.co.uk)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