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기후 변화는 최대 사기극...유엔 역할 못해"...유엔 총회에서 '찬물'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 시간)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서 "기후 변화는 전 세계에 저질러진 최대의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2025-09-2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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