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의 보양식 옛말…외식물가 상승에 삼계탕 사먹기도 부담된다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서울에 거주하는 김민재(31·가명) 씨는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 집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다. 1인분 한 그릇 가격이 2만원을 훌쩍 넘겼기 때문이다....
2025-07-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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