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자립 전면에 선 'LS 3세' 구본규...미·중 갈등 해법 찾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과 중국의 희토류 공급망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LS그룹 3세 중 한 명인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이 부상하고 있다. 구본규 사장은 지난...
2025-10-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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