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3년간 부정승차 17만건…"민·형사상 책임 물을 것"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부정승차자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밝혔다. 30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2025-06-3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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