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문턱 '타다금지법', 택시업계 반색…서비스 개선 약속도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택시업계가 '타다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를 환영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아울러 국민이 체감할...
2020-03-0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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