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생 후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4분쯤 김천시 감천면 무안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히 보내 발생 후 2시간 30분 만인 이날 오후 9시 15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4평 규모의 경량철골조 주택 한 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어 소방 추산 33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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