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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장과 의장단, 상임위원장들이 19일 '2026 을지연습'이 진행되는 경북도 충무시설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 의장과 의장단, 상임위원장 등 12명은 이날 충무시설 종합상황실을 찾아 '2026 을지연습' 브리핑을 청취하고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희수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안보와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비상 대비 훈련"이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유관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해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상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사진=경북도의회] 2026.08.19.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