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미술품' 빼돌린 이혜경 전 동양 부회장, 징역 2년 확정
... 함께 재판에 넘겨진 서미갤러리 대표 홍송원(68) 씨에 대해서도 강제집행면탈 혐의 등에 징역 1년6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2021-09-30 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