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2보] 파리 교외에서 30대 남성 흉기 휘둘러 가족 살해...IS 배후 주장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프랑스 파리 교외 지역에서 정신 질환을 앓고 있던 30대 남성이 23일(현지시간) 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
2018-08-23 2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