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검찰, ‘조국 의혹’ 수사 속도…조국 동생 전처·사모펀드 투자처 대표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보람 고홍주 기자 = 검찰이 조국(54) 법무부 장관 취임 직후에도 조 장관 일가 의혹과 관련해 연일 강제수사를 벌이며 압박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
2019-09-10 1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