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연이어 출시
국내 증권사들이 메신저를 통한 주식거래시스템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이미 이 시장은 국내 6개 증권사 뛰어들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기존 메신저를 통한 주식거래가 HTS에 이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게 될지 주목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4일 교보증권은 '스텔스'라는 메신저를 통한 주식거래시스템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존엔 메신저와 단순 연동해 거래기능을 제공하는 사례는 있어왔지만 이번처럼 미니 HTS와 메신저의 결합을 통한 서비스는 처음이다.
또한 기존 증권사들이 연동한 MSN 메신저가 아닌 국내 토종 '미스리 메신저'를 통한 주식거래를 오픈한 것.
이미 이 시장엔 현대증권, 동부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양증권에 이어 NH투자증권 등이 MSN 메신저를 통한 주식거래를 실시해오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증정을 통해 고객 모으기에 주력하는 상황이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내놓은 '스텔스' 기능은 자신의 관심정보를 '플로팅' 기능으로 바탕화면에 별도로 나타낼 수 있어 PC에서 타 작업시에도 메신저 메인창을 열지 않고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메신저 쪽지창에 자신의 ID로 해당하는 종목명이나 종목코드를 입력하면 설정된 현재가, 주문, 차트 등의 화면과 연동되어 빠른 정보확인이 가능하다.
마케팅기획실 송의진 차장은 “스텔스 기능은 메신저를 통한 정확하고 신속한 거래를 위해 기획됐으며, 초보투자자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유저 인터페이스를 높였고 전문투자자들을 위한 필수기능만을 모아 구성됐다"며 "기존의 것이 웹방식이라면 이번에 시작하는 것은 에뮬레이터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기존 메신저를 통한 주식거래가 HTS에 이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게 될지 주목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4일 교보증권은 '스텔스'라는 메신저를 통한 주식거래시스템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기존엔 메신저와 단순 연동해 거래기능을 제공하는 사례는 있어왔지만 이번처럼 미니 HTS와 메신저의 결합을 통한 서비스는 처음이다.
또한 기존 증권사들이 연동한 MSN 메신저가 아닌 국내 토종 '미스리 메신저'를 통한 주식거래를 오픈한 것.
이미 이 시장엔 현대증권, 동부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양증권에 이어 NH투자증권 등이 MSN 메신저를 통한 주식거래를 실시해오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증정을 통해 고객 모으기에 주력하는 상황이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내놓은 '스텔스' 기능은 자신의 관심정보를 '플로팅' 기능으로 바탕화면에 별도로 나타낼 수 있어 PC에서 타 작업시에도 메신저 메인창을 열지 않고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메신저 쪽지창에 자신의 ID로 해당하는 종목명이나 종목코드를 입력하면 설정된 현재가, 주문, 차트 등의 화면과 연동되어 빠른 정보확인이 가능하다.
마케팅기획실 송의진 차장은 “스텔스 기능은 메신저를 통한 정확하고 신속한 거래를 위해 기획됐으며, 초보투자자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유저 인터페이스를 높였고 전문투자자들을 위한 필수기능만을 모아 구성됐다"며 "기존의 것이 웹방식이라면 이번에 시작하는 것은 에뮬레이터방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