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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6~8일 경북 울진군 죽변항에서 펼쳐지는 '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를 앞두고 울진군 공무원과 죽변발전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가 죽변항 일원의 상가를 직접 찾아 '바가지요금, 호객 행위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들 울진군 관계부서와 지역 사회단체 대표, 회원들은 지난 3일 축제장 주변 상가를 돌며 위생 관리 철저도 함께 당부했다. 울진군은 축제 전 요금 조사를 실시한 데 이어 축제 기간 축제현장에서 바가지요금 신고 접수처를 운영할 계획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정직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울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울진군]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