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자주는 27일 가을·겨울용 플란넬 파자마 신제품을 선보였다
- 신제품은 면 100% 기모 원단과 여유로운 실루엣을 적용했다
- 파자마 세트·원피스·라운지웨어 등으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형광 원단으로 편안함 제고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포근한 소재와 다채로운 디자인을 갖춘 플란넬 파자마·라운지웨어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파자마 맛집'으로 자리 잡은 자주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의 질을 중시하는 '홈코노미'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클래식한 파자마 세트부터 스타일을 살린 원피스, 라운지웨어까지 라인업을 강화해 홈웨어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신제품 전 라인업에는 면 100% 플란넬 소재를 채택하고 기모 가공을 더해 포근한 촉감을 살렸다. 피부에 직접 닿는 점을 고려해 무형광 원단을 적용했으며,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수면과 휴식 시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대표 제품인 '플란넬 파자마 세트'는 셔츠형 카라와 체크·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남녀 각각 8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커플 파자마로 활용하기 좋다. 원피스형 라인업인 '플란넬 파자마 원피스'와 '플란넬 셔링 파자마 원피스'는 스트링과 셔링 디테일을 더해 한 벌만으로 간편하고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벌룬 파자마 팬츠'와 '플란넬 셔링 파자마 셔츠'는 자유로운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남녀공용 '플란넬 드로잉 파자마 세트'는 핸드드로잉 스타일의 체크 패턴을 적용했으며 S부터 XL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해 연말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