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우주사업 수주 확대…방산·ICT 신규 수주도 20%대 성장 기대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한화시스템이 올해 방산과 정보통신기술(ICT) 부문에서 모두 전년 대비 20%대 매출 성장을 전망했다. 신규 수주 역시 두 사업 부문 모두 20%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화시스템은 27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방산 부문은 수출 사업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20%대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영업이익은 자체 투자개발비 증가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ICT 부문에 대해서는 "계열사향 매출 확대에 따라 전년 대비 20%대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영업이익도 20%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