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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는 10일 반곡동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와 이용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조상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웃의 어려움을 내 몸의 상처처럼 여기는 '시민여상'의 마음으로 복지 현장을 지켜온 여러분 덕분에 지역 복지안전망이 촘촘해질 수 있었다"며 "어느 이웃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든든한 세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세종시]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