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 서구가 10월 15일 제11회 서창억새축제를 연다
- 영산강 일원서 은빛 억새와 노을 산책을 선보인다
- 광주서창 억새노을마라톤 등 대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서구가 오는 10월 15~18일 4일간 영산강 일원에서 제11회 서창억새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극락교~서창교 나눔누리숲 영산강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열린다.
서구 8경 중 하나인 서창들녘 노을과 억새길을 걸으며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대표 프로그램은 ▲LP 음악과 억새밭의 여유를 즐기는 'SG 라운지' ▲영산강을 붉게 물들이는 서창의 노을을 만나는 '나눔누리 노을 530' ▲음악과 함께 걷는 '선율이 흐르는 억새길' 등이 꼽힌다.
대표 콘텐츠로 육성할 '광주서창 억새노을마라톤'도 올해 첫선을 보인다.
오는 17일 영산강변을 달리며 바람에 일렁이는 은빛 억새와 붉게 물드는 노을을 동시에 만나는 가을 레이스다.
시상식과 함께 무알코올 맥주와 공연을 즐기며 노을의 여운을 이어가도록 할 예정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창의 아름다운 자연에 사람과 음악, 쉼 그리고 지역의 이야기를 더해 시민들에게는 특별한 가을의 추억을,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선물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