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시 33번 국도에서 주행하던 승합차가 사고 후 화재가 발생해 발화 13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5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4분쯤 구미시 양호동 33호 국도를 주행하던 스타렉스 승합차에서 사고와 함께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26명과 장비 11대를 급파해 발화 13분 만인 이날 오전 3시 47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17년식 스타렉스 승합차 1대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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