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동구가 11일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 확정 뒤 상생 간담회를 열었다.
- 동구공무원노조와 해수부공무원노조가 교류 확대와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 강철호 구청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 협력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호 신뢰 바탕 지속 협력 방안 논의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의 북항 확정 이후 부산 동구가 동구공무원노동조합, 해양수산부공무원노동조합과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 동구는 전날 구청에서 동구공무원노동조합과 해양수산부공무원노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노조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가 동구 북항으로 최종 선정된 데 따른 후속 교류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양측 노동조합은 이번 부지 선정을 계기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교류 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철호 동구청장은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가 동구로 선정되면서 동구와 해양수산부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지길 기대한다"며 "양 노조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