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제시가 12일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재확인했다.
- 대회는 27일부터 30일까지 거제 일원서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전사고 예방·교통 대책 시행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가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를 앞두고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교통과 안전 대책을 재확인했다.

거제시는 전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실행계획보고회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종목별 안전관리, 홍보, 교통, 기상 대책 등을 살폈다. 경찰·소방·해양경찰 등과의 협조체계도 다시 확인했다.
시는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광객이 대거 찾을 것으로 보고 교통 혼잡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우선 과제로 삼았다. 특히 철인3종경기가 열리는 28일부터 30일까지는 양화~구조라 구간 도로가 시간대별로 통제되고 일부 시내버스 노선도 단축 운행된다.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일운면 지세포항 수변공원과 와현·구조라 일원에서 열린다. 정식 종목은 요트, 카누, 수중·핀수영, 철인3종경기 4개 종목이며 드래곤보트·고무보트·플라이보트는 번외경기로 진행된다.
민기식 부시장은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대한민국 대표 해양스포츠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