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3일 4K·4DX로 재개봉을 알렸다.
- 20주년 기념으로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작품의 성장과 우정, 사랑 등 청춘 판타지를 강조했다.
- 9월 CGV에서 단독 상영되며 개선된 화질과 4DX 특수효과로 관객을 찾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애니메이션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영화 개봉 2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와 4DX 버전으로 재개봉한다고 3일 밝혔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우연히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 소녀 마코토가 타임 리프를 반복하며 겪는 성장과 우정, 사랑을 그린 청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이 작품은 각본가 오쿠데라 사토코가 시나리오를 맡았으며 개봉 당시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과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장편영화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재개봉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마코토와 치아키, 코스케가 시간의 흐름 속으로 뛰어드는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에는 '다시 되감는 눈부신 여름'이라는 문구도 함께 담겼다.
이번 재개봉은 4K 리마스터 버전과 4DX 버전으로 상영된다. 4K 리마스터 버전은 화질을 개선했으며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4DX 버전은 다양한 특수효과를 더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오는 9월 CGV에서 단독 개봉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