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24일 영화 '룩백'으로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 '룩백'은 후지모토 타츠키 동명 단편 만화의 첫 실사 영화화 작품이다
- 베니스 초청으로 고레에다 감독은 7년 만에 베니스 재참가하며 영화는 10월 국내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실사 영화 '룩백'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24일 배급사에 따르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은 영화 '룩백'이 오는 9월 2일부터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리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무대에 오른다.
황금종려상 수상작 '어느 가족'을 비롯해 '브로커', '괴물', '상자 속의 양' 등을 선보여 온 고레에다 감독은 이번 초청으로 7년 만에 베니스를 찾으며 통산 네 번째 경쟁 부문 진출을 달성했다.
영화 '룩백'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으로 글로벌 흥행 수입 297.8억엔(국내 345만 관객)을 기록하며 열풍을 일으킨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단편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앞서 2024년 개봉한 동명의 애니메이션 '룩백'이 제48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하고 국내에서도 32만 관객을 모은 바 있어 후지모토 타츠키 작품 최초의 실사화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을 기념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 고이데 다이키 프로듀서의 소감도 함께 공개됐다.
세계적인 거장의 연출과 대세 IP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룩백'은 오는 10월 국내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