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31일 여름방학 맞아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했다.
- 8월 이달의 작가로 고대영을 선정해 대표작 전시와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22일에는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고대영 작가와의 만남을 열어 방학 중 독서 교육 공백을 줄이고자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책과 함께 무더위를 이겨내고 독서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한다.
31일 학생교육문화원에 따르면 8월 '이달의 작가'로 고대영 작가를 선정하고 대표 작품 전시와 작가와의 만남 등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원 1층 현관에서는 8월 한 달간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등 어린이들의 일상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고대영 작가의 대표 작품을 전시한다.
어린이 자료실에서는 장래희망 전시 행사도 함께 진행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음 달 22일에는 6~7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고대영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책에 대한 흥미와 몰입을 높이고 방학 중 독서교육 공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고 작가는 대표작의 창작 과정과 작품 속 이야기를 소개하고 참여 어린이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노애수 원장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