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산성어린이도서관이 27일 영어 독서캠프를 28일과 다음 달 4일 연다
- 애런 레이놀즈 오싹오싹 시리즈로 용기를 주제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 학생들은 원서 읽기와 영어 표현 자신감을 키울 것으로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영어 그림책을 통해 학생들이 원서 읽기와 영어 표현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독서캠프가 열린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2026년 영어 독서캠프'를 오는 28일과 다음 달 4일 두 차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칼데콧상 수상 작가 애런 레이놀즈의 '오싹오싹' 시리즈 도서와 연계해 '오싹오싹 도서관:용기를 내는 법(The Creepy Library: How to be Brave)'을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주제 원서에 바탕으로 영어 역량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오싹오싹 만들기', '조별 탈출 미션'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했다.
특히 영어 지도사와 함께하는 주제 원서 사전 읽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캠프 방식을 더 쉽게 이해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 원서를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애수 원장은 "영어 독서캠프는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원서 읽기와 회화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영어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