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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특징주] 휴머노이드 기업 '애지봇', 세계 최초 로봇 무협 IP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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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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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지봇이 31일 세계 최초 로봇 무협 IP 위안정A3를 공개했다
  • 위안정A3는 잉어뛰기 등 고난도 공중 동작을 고동적 균형제어 알고리즘으로 구현했다
  • 라이다·다중 카메라 기반 감지·제어 융합 기술로 복잡 지형에서도 안정 보행하며 실제 임무 적용을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31일 오전 07시3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7월 3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애지봇(智元創新∙즈위안혁신∙AgiBot)이 최근 세계 최초의 로봇 무협 IP인 '위안정 A3·절세고수의 무림고수(遠征A3·絕世高手之武林高手)'를 공개했다. 무술 액션 배우 판사오황(樊少皇)과 장란신(張藍心)이 직접 출연해 위안정 A3와 무술 인간-로봇 실전 대결을 펼쳤다.

애지봇 링촹(靈創) 사업부 책임자인 황사오리(黃少立)는 "위안정 A3의 공중제비, 회전, 공중 발차기 등 공중 특수 동작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단순히 뛰어오르는 것이 아니라, 도약과 공중 자세 유지, 착지 안정성을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연속적으로 완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동작은 고출력 로봇 본체, 전신 다자유도 협조 제어, 그리고 운동제어 모델의 시뮬레이션과 실제 기체에서 반복적인 최적화를 통해 구현됐다"며 "시스템은 밀리초 단위로 다리와 허리, 팔, 몸통을 동시에 제어해 로봇이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발휘하는 동시에 착지 순간에도 무게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사진 = 애지봇 공식 홈페이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애지봇(智元創新∙즈위안혁신∙AgiBot)이 최근 공개한 세계 최초의 로봇 무협 IP '위안정 A3·절세고수의 무림고수(遠征A3·絕世高手之武林高手)' 관련 동영상 캡처.

이번 'A3 절세고수'의 완전한 능력 체계는 애지봇의 5대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첫째는 차세대 고동적 균형 제어 알고리즘이다. 이를 통해 위안정 A3는 전신 크기의 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 최초로 '잉어 뛰기' 동작을 구현했으며, 빠른 회피와 방어, 피격 후 반격 등 역동적인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무게중심을 유지할 수 있다.

둘째는 감지·제어 융합 기술이다. 상대의 동작과 거리, 힘의 변화를 순간적으로 제어 시스템에 전달할 수 있다.

셋째는 정교한 작업 수행 능력이다. 옴니핸드(OmniHand) 3 Ultra-M 다관절 손을 탑재해 사람 손 수준의 정밀 조작 능력을 구현했다.

넷째는 군집 제어·스케줄링 기술이다. 처음으로 군집 제어 시스템인 링크봇(LinkBots)을 탑재해 여러 대의 로봇이 시각적으로 대형을 변경하고 자율적으로 이동 및 주행하며, 다중 편대 동작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섯째는 로봇 본체의 신뢰성을 전면 강화한 것이다. 이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이 고동적 환경에서 직면하는 내구성 한계를 돌파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황사오리 책임자는 "로봇이 매화장(땅에 일정 간격으로 박아 놓은 수십 개의 기둥 위를 뛰어다니며 균형감각과 보법을 훈련하는 시설)이나 울퉁불퉁한 지면에서도 안정적으로 보행할 수 있는 것은 '눈으로 길을 보고 몸으로 균형을 찾는' 감지·제어 융합 기술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봇은 라이다(LiDAR)와 다중 카메라를 통해 발밑 환경을 인식하고 착지 가능한 영역을 판단한다"며 "동시에 관절 상태와 자세 등의 정보를 결합해 무게중심과 토크, 보행 패턴을 실시간으로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이 보는 '안정적인 움직임'은 사실 감지와 제어, 동적 균형이 폐쇄형 제어(Closed-loop) 방식으로 유기적으로 협조한 결과"라며 "이 기술은 공연용 장면에만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로봇이 복잡한 지형과 야외 작업, 실제 임무 수행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기반 기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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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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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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