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가 21일부터 농업인 편의장비 지원을 추진했다.
- 다용도 작업대 등 5종 장비를 농가당 1대 지원한다.
- 장비당 최대 50만원을 보조하고 일부 자부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농업인 작업 부담 완화를 위한 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1일부터 8월10일까지 '2026년 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 장비는 다용도 농작업대,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전동가위, 고압세척기 등 총 5종이다. 기존 장비에 2종이 추가됐다.
지원 금액은 장비 1대당 최대 50만 원으로 사업비의 70%는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나머지 30%는 자부담이다. 신청은 농가당 1대로 제한된다.
지원 대상은 사천시에 거주하면서 도내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가운데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인 경우다. 다만 2025년 1월 1일 이후 신규 등록 농업인과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와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2022년부터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작업 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