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추석인 25일 인천 계양구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지고 주민 28명이 긴급 대피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5분쯤 인천시 계양구 동양동 1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2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난 아파트 내부는 모두 탔으며 이웃 주민 28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오전 6시 48분쯤 불을 모두 끄고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