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주시는 20일 법원읍 율곡광장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 율곡광장공원은 해바라기 꽃밭 유휴지를 광장형 공원으로 조성했다
- 법원읍은 공원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문화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지난 20일 법원읍 율곡광장공원(법원읍 대능리 225번지 일원)에서 '법원읍 율곡광장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손배찬 시장을 비롯해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법원읍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법원읍 율곡광장공원은 과거 해바라기 꽃밭으로 운영되던 유휴 공간을 주민 활용도가 높은 광장형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한 사업이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9억 원을 확보해 약 8000㎡ 규모로 추진했으며 올해 3월 착공해 7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손배찬 시장은 "율곡광장공원은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다양한 축제와 공연이 펼쳐지고 시민들이 마음 편히 휴식하며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문화와 여가를 함께 누리며 지역 공동체가 더욱 활기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원읍은 앞으로 율곡광장공원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공동체의 거점 공간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