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새벽에 귀가하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5일 강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2시 20분경 서울 강동구에서 귀가 중이던 여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를 긴급 체포했다.
법원은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지난 1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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