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테마가 16일 노안 치료 점안제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 필로카르핀 성분 1회용 점안제로 노안 성인 시력 교정에 쓰이는 전문의약품이다
- 제테마는 노안 치료 시장 진출로 비수술 웰에이징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제테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노안 치료용 점안제 '제테마필로카르핀점안액1.2%'의 국내 제조판매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제테마필로카르핀점안액1.2%는 필로카르핀염산염을 주성분으로 하는 1회용 점안제로, 노안을 가진 성인의 시력 교정을 목적으로 하는 전문의약품이다. 허가 획득 시 국내 노안 환자들에게 새로운 비수술적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

노안은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가 잘 보이지 않는 노화 현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고령화와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노안 치료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수술 중심의 치료에서 벗어나 점안제를 활용한 비수술적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테마는 이번 품목허가 신청을 계기로 메디컬 에스테틱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노안 치료 분야까지 확대하고, 웰에이징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테마 관계자는 "이번 품목허가 신청은 노안 치료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첫걸음"이라며 "허가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국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향후 노안 치료 분야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