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빅뱅이 14일 고양 공연 추가 좌석 일반 예매를 시작했다
- 추가 좌석은 쿠팡플레이·NOL World 통해 오늘 저녁 판매된다
- 빅뱅은 고양 공연 후 전 세계 18개 도시 32회차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빅뱅이 9년 만의 월드투어 출발점인 고양 공연의 추가 좌석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이번 일반 예매에서는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새롭게 오픈한 추가 좌석을 구매할 수 있다. 전날 비스테이지 빅뱅 브이아이피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와는 달리, 멤버십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티켓은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에서 오늘(14일) 오후 8시부터, 글로벌 티켓은 NOL World를 통해 오후 9시부터 판매된다. 앞서 진행된 기존 3회차 공연 일반 예매는 올해 국내 공연·이벤트 최고 수준인 약 21만명의 동시 접속자가 몰리며 전석 매진을 기록, 빅뱅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빅뱅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26 월드투어 인 고양'을 개최한다.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약 9년 만에 펼쳐지는 월드투어의 출발점인 데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K팝 레전드'의 귀환을 알리는 자리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빅뱅은 북미·유럽·오세아니아·아시아 등 총 18개 도시, 32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이들의 위상에 걸맞게 전 세계 스타디움과 돔급 공연장을 순회하는 역대급 스케일이 예고된 가운데, 향후 추가 개최 지역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투어 규모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