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7일 빅뱅 고양 콘서트 추가 좌석을 오픈한다고 밝혔다다
- 선예매·일반 예매 모두 전석 매진돼 추가 좌석에서도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된다고 했다
- 빅뱅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공연 후 전 세계 18개 도시 32회차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빅뱅 고양 콘서트의 추가 좌석이 오픈된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7일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관객과 함께하기 위해 추가 좌석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취소 및 추가 설계분을 포함한 일부 좌석을 새롭게 오픈하며, 이로써 팬들은 플로어석과 2·3층 객석을 예매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이번 공연은 선예매가 빠르게 마감된 데 이어 일반 예매도 오픈 22분 만에 3회차 전석이 모두 동나며 빅뱅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추가 좌석 역시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예상된다. 사전 예매처 멤버십 인증을 마친 브이아이피(V.I.P, 팬덤명) 선예매는 오는 13일, 멤버십 미가입자를 위한 일반 예매는 14일에 각각 진행된다.
국내는 오후 8시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 글로벌은 오후 9시 NOL World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기존 예매 매수를 포함해 회차당 1인 2매까지 가능하다.
빅뱅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유럽·오세아니아·아시아 등 총 18개 도시, 32회차에 걸쳐 데뷔 20주년 월드투어를 전개한다.
약 9년 만에 펼쳐지는 이번 월드투어는 빅뱅의 20년 음악 여정을 집약한 무대로, 초대형 스타디움과 돔급 공연장을 누비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