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연다
- 웹·앱 서비스와 논문·특허 등 두 부문으로 나눠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최대 250만 원 상금과 SKL 입주 가점 제공하며 10월 2일지 온라인 신청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체육 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서비스 및 지식 재산 창출 독려를 위한 '2026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연다. 최대 250만 원 상금 및 스포츠코리아랩 입주 가점 등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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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포털'과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활용해 진행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웹·애플리케이션 기반 서비스 개발', '논문·특허 등 지식 재산'의 두 개 부문으로 나눠 열리며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육공단은 대상 1팀(250만 원), 우수상 2팀(각 125만 원) 및 특별상 2팀(각 100만 원)을 선정해 상금과 체육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창업 연계를 위한 내년도 '스포츠코리아랩(SKL)' 입주 가점 및 전시 체험관을 통한 홍보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10월 2일지 사례 보고서와 증빙자료를 포함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체육공단은 지난해 경진대회를 통해 77건의 활용 사례 발굴, 12개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인공지능(AI) 학습 활용에 적합한 183종의 고품질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