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체육공단이 9일 스포츠 중소기업 판로 확대 사업을 추진했다.
- 지난해부터 기술마켓 참여로 23건 인증을 지원했다.
- 6월 말 심의위 열고 분기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우수 기술 보유 스포츠 중소기업 판로 확대 기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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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포츠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기술마켓 스포츠테크 기업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
체육공단은 지난 2024년부터 재정경제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주관·총괄하는 '중소기업 기술마켓'에 참여해 '아이시티(ICT) 협의체' 및 '통합 지원 허브(HUB)'를 중심으로 스포츠 분야 기업의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총 23건(2024년 9건, 2025년 14건)을 인증하며 스포츠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및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6월 말 '스포츠테크 정기 기술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후 분기별 1회 정례 운영을 통해 스포츠 분야 우수 기술·제품 발굴과 중소기업 기술마켓 인증기업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신제품 인증(NEP), 신기술 인증(NET),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 관련 기술 자격을 1건 이상 보유한 중소기업이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기술마켓 누리집 내 '인증 기술·제품 등록 통합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