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우건설은 29일 써밋 컬처 살롱을 본격 운영했다
- 와인·티·향기 강좌와 가든음악회로 입주민 문화교류를 확대했다
- 상반기 2조9000억원 수주로 서울 정비사업 공략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푸르지오 가든음악회 개최 늘리며 입주민 주거 서비스 만족도 제고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 입주민에게 제공되는 프리미엄 문화 강좌인 써밋 컬처 살롱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가를 초빙해 와인과 티 및 향기 등을 주제로 소규모 입주민 간 교류와 취향 탐색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단지 내 조경 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이는 푸르지오 가든음악회 역시 총 86회를 돌파하며 성공적인 주거 서비스로 안착했다.

대우건설 측은 아파트 시공을 넘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관리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상반기 2조9000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발판 삼아 서울 주요 정비사업 구역에서 공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AI Q&A]
Q1. 대우건설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써밋 컬처 살롱은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A. 하이엔드 브랜드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큐레이션 강좌로 프리미엄 와인 시음 및 에티켓 교육을 제공하는 와인 살롱과 세계 각국의 티를 시음하는 리추얼 티 살롱 그리고 향 진단을 통해 디퓨저를 완성하는 프래그런스 살롱 등 세 가지 주요 테마로 진행됩니다.
Q2. 대우건설의 대표적인 공연문화 프로그램인 푸르지오 가든음악회는 어떤 성과를 거두고 있나요?
A. 2022년 첫 시행 이후 단지 내 조경 공간을 무대로 오케스트라 연주와 대중가수 협연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현재까지 총 86회 개최되는 등 대우건설을 대표하는 주거 서비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Q3. 푸르지오 가든음악회가 입주민 단지 밖으로 확장된 사례가 있나요?
A. 지난 5월16일 공공 공간인 위례중앙광장에서 개최된 가든음악회는 기존 입주단지 중심을 넘어 지역 주민 전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행사로 성공적으로 진행된 바 있습니다.
Q4. 대우건설이 향후 수주를 목표로 삼고 있는 서울의 주요 정비사업 지역은 어디인가요?
A. 올해 상반기 확보한 약 2조90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성수4지구 재개발과 상도15구역 재개발 및 목동 주요 단지 재건축 등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