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은 4일 정청래 선거 결과 브리핑을 연기했다
- 민주당은 연기 사유는 밝히지 않고 추후 재공지하겠다고 했다
- 서울시장 선거는 개표 93.18% 기준 0.09%p 초접전 양상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4일 오전 7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예정됐던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의 지방선거 결과 브리핑 일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금일 오전 7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예정되었던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의 지방선거 결과 브리핑 일정은 연기되었다"고 했다.

민주당은 "추후 브리핑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재공지하겠다"며 "언론인께서는 보도에 참고해 달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브리핑 연기 사유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하지 않았다.
한편, 오전 7시 8분 기준 서울시장 선거는 0.09%포인트 차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개표가 93.18% 진행된 상황에서 정원오 후보가 237만4400표(48.69%), 오세훈 후보는 237만3125표(48.60%)를 득표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275표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