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3년생인 김 후보는 고려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을 지내다 고가 상가 매입 논란으로 사퇴했다.

21대 총선에서 비례정당인 열린민주당을 통해 원내에 처음 입성했으며, 이후 합당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에 합류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당대표 시절에는 당대변인을 지낸 바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새만금개발청장에 임명됐다가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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