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육부는 26일 2026 대안교육기관 우수사례 공모전을 다음달 12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은 대안교육기관의 우수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발굴해 전국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운영 중이다.
- 교육부·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은 총 8점에 상을 수여하고, 선정 사례는 우수사례집과 누리집 게시를 통해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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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8점 선정…사례집 발간 등 현장 공유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교육부는 다음달 12일까지 '2026 대안교육기관 교육·활동 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 개발을 중시하는 대안교육 취지에 따라 우수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이를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응모 대상은 시도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사는 자체 기획·운영한 교육·활동 프로그램 사례 보고서를 전자우편을 통해 대안교육기관지원센터(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 제출하면 된다. 세부 사항은 대안교육기관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총 8점으로 교육부 장관상 3점(최우수·우수)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 5점(장려)이 수여된다. 선정된 사례는 우수사례집 발간과 누리집 게시 등을 통해 교육 현장에 공유될 예정이다.
노진영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대안교육기관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과 가능성을 존중하는 교육을 실천하는 중요한 교육 현장"이라며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대안교육기관의 우수한 교육·활동 프로그램이 전국으로 확산되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