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진리화전기가 5월 20일 시옵엠 스페이스 인수 계획을 밝혔다.
- 진리화전기는 현금과 주식,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시옵엠 스페이스 지분 83%를 할인 가격에 취득한다.
- 상업용 항공우주 섹터가 급성장하는 가운데 진리화전기 주가는 상한가인 36.72위안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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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5월 21일 오전 12시1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5월 2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기능성 유리 및 절연 제품을 생산하는 중국 진리화전기(300069.SZ)가 상업용 항공우주 분야 진출 계획을 공개했다.
저장성에 본사는 둔 진리화전기는 중국과학원 산하 시안광학정밀기계연구소가 설립한 상업용 위성 설계·제조·운영 기업인 시옵엠 스페이스(西安中科西光航天科技有限公司∙Xiopm Space)의 지분 약 83%를 11개 주주로부터 현금 및 주식 발행 방식으로 인수할 계획이다.
시옵엠 스페이스의 11개 주주에게 발행되는 주식 가격은 주당 16.80위안으로, 4월 30일 기준 진리화전기의 종가 대비 45% 할인된 수준이다.
현금 대금 지급 및 중개 수수료 지급을 위한 자금 조달을 위해 진리화전기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도 실시할 계획이다. 신주 발행 가격은 주당 19.06위안으로, 4월 30일 종가 대비 38% 할인된 수준이며, 이는 최대주주인 산시 훙선 관광개발에 배정된다.
이처럼 큰 폭의 할인은 진리화전기 주가가 4월 한 달 동안 45% 급등한 데 따른 영향도 있다.

시옵엠 스페이스는 위성 연구·제조 자격과 위성군(콘스텔레이션) 네트워크 구축 자격을 동시에 보유한 중국 내 몇 안 되는 상업용 항공우주 기업 중 하나다.
고객은 농림업, 수토 보전, 광물 탐사, 탄소 배출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있다. 해당 회사의 위성 10기는 모두 성공적으로 궤도에 진입했다.
우호적인 정책, 산업 발전 가속화, 지속적인 자본 유입에 힘입어 상업용 항공우주 분야는 중국 자본시장에서 급성장하는 섹터로 부상했다.
위성 제조, 발사 서비스, 통신·항법·원격탐사 응용 등 전 산업 체인을 포괄하는 CSI 위성산업지수는 올해 들어 31% 이상 상승했으며, 지난 12개월 동안 68% 이상 상승해 시장의 높은 투자 열기를 반영하고 있다.
해당 소식에 이날 진리화전기의 주가는 20% 올라 상한가를 기록, 36.72위안에 거래를 마쳤다.
pxx17@newspim.com













